FRED 포스텐 주얼리 추천 | 포스텐 링 & 라이즈 팔찌 착용샷 모음
FRED 포스텐 주얼리 추천 | 포스텐 링 & 라이즈 팔찌 착용샷 모음
FRED 포스텐 주얼리 추천 | 포스텐 링 & 라이즈 팔찌 착용샷 모음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더운 여름 시즌에 특히 잘 어울리는, 시원한 무드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 FRED 매장 방문 후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FRED는 1936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 주얼리 메종으로 햇살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밝고 자유로운 무드가 브랜드의 핵심이에요.
대표 컬렉션인 ‘포스텐(Force 10)’은 1960년대 세일링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라인인데, 요트의 케이블과 버클 디테일을 주얼리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라고 해요.
프레드 포스텐 링
프레드 포스텐 링은 하나만 착용해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인데, 이번엔 기본 포스텐 링과 하프 파베 다이아 링을 함께 레이어드 해봤어요.
두 링의 방향을 반대로 착용하니 포스텐 특유의 버클 모티브가 서로 마주 보면서 리본처럼 입체적인 실루엣이 져서 하나는 미니멀한 무드, 다른 하나는 다이아 세팅의 반짝임이 더해져서 과하지 않으면서 볼륨감이 느껴지고, 손 움직일 때마다 존재감이 느껴졌어요.
팔찌와 함께 착용해도 세트로 너무 예뻐요.
팔찌 스트랩만 바뀌어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골드 케이블에 옐로우 골드 조합이 캐쥬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라 데일리로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포스텐 브레이슬릿
이번엔 추가로 신상 포스텐라이즈 라인도 함께 착용해 봤어요.
기존 포스텐보다 훨씬 주얼리 느낌이 나고 좀 더 볼륨감도 느껴져요.
포스텐이 데일리, 캐주얼 느낌이라면 포스텐라이즈는 하이 주얼리 감성이 더 느껴지고 여성스러운 걸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좋아하실 것 같아요.
시원해 보이게 블루 계열 착용해 봤는데 쨍하게 너무 예뻐서 아까 골드 케이블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에요.
하나만 착용해도 예쁘지만, 반지와 팔찌를 레이어드 했을 때 포스텐 특유의 분위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FRED는 남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서 커플링으로는 물론 요즘엔 모녀템, 우정링으로도 많이 한다고 해요.
저는 웜톤, 지인은 쿨톤이라 각각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로 착용해 봤어요.
프레드 특유의 케이블 브레이슬릿은 컬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무드가 달라져서 캐주얼하게도, 조금 더 세련된 느낌으로도 연출 가능하더라고요.
전체 착용 샷
정말 가볍게 여름에 반팔티에만 해줘도 포인트로 너무 예쁜 디자인이라 네이비 컬러 케이블 파베 팔찌랑 골드 컬러 케이블 팔찌가 무척 마음에 들었고, 레이어드로 꼈던 포스텐링도 색다르고 기억에 남아요.
FRED 매장 방문하셔서 시원하고 청량한 무드 느껴보시고, 신상 라인도 착용해 보세요.
